Advertisement
히트메이커 프로듀싱팀 에이밍(AIMING)이 작곡한 '하루만 더'는 빅마마의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R&B 발라드 곡이다.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단 하루만 더 너를 사랑할게'라고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 9년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소감이 어떠한가?
Advertisement
- 완전체가 뭉쳤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 그동안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Advertisement
-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 프로젝트의 경연곡으로 '체념'이 선정되는 등 기존 히트곡들이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
노래 자체가 담고있는 내용의 진정성을 전달하는것에 가장 큰 중점을 뒀다. 노래는 부르는 가수의 진심이 대중에게 잘 전달됐을 때, 음악이 가진 힘이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새롭게 공개한 프로필 사진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촬영 에피소드가 있다면?
네 명이 같이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지만, 시간의 공백은 느껴지지 않았다. 카메라 앞에서 금방 수다쟁이가 되어 웃고 떠들던 기억이 난다. 즐기는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각자 개인 포즈도 취하고, 다른 멤버 사진도 같이 모니터링을 해줬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을 끝마쳤다. 즐겁게 작업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 계획인가?
가장 빅마마스러움이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음악을 좀 더 많은 분들께 들려 드리며 즐겁게 활동 하고 싶다. 또한 지금은 상황상 팬 분들을 직접 만나는게 어렵지만, 상황이 나아지고 허락한다면 공연을 통해서도 팬분들과 만나길 기대해본다.
- 마지막으로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 마디.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더할 나위 없이 고맙기도 하다. 그만큼 진심을 다한 음악으로 팬 분들과 열심히 소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