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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상혁은 "연예인 생활을 했기 때문에 알려진 것도 많지만 안 알려진 일들 중에도 살면서 안 격어도 될 일들을 너무 많이 겪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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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은 "이 문제는 개인사면 이야기를 하겠는데 상대 때문에 제가 함구하고 있는 게 많다. 그 친구는 함구 하나 안 하나 말하고 싶지도 않고"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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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상혁은 지난 2019년 4월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지만 2020년 4월 결혼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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