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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는 '바라던 바다'에서 윤종신, 이수현과 함께 바를 찾은 손님들을 위한 멋진 공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바라던 바다'의 촬영 현장에서 온유는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손님들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베이커리 담당으로써 직접 손님들을 위한 디저트를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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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과 함께 한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멤버들이 함께 가사를 써서 만든 노래가 있다. 모두 함께 모여 함께 만든 이 노래를 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또한 "멤버들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 언제든 다시 또 보고싶다"라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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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 JTBC '바라던 바다'는 오는 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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