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박솔미가 더운 날씨에 맥주 생각이 간절해졌다.
박솔미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등완. 오늘은 너무 더워서 마음으로만!! 시원한 맥주 한 잔 먹습니다. 아침이니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등원 패션이 담겼다. 박솔미는 타이트한 반팔에 민소매 롱원피스로 시원함을 더했다. 하지만 아침부터 더워진 날씨는 맥주를 떠올리게 했다. 등원하자마자 맥주 생각에 간절해졌지만 박솔미는 '아침이라' 마음으로만 마시겠다고 참았다.
한편, 배우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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