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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등원 패션이 담겼다. 박솔미는 타이트한 반팔에 민소매 롱원피스로 시원함을 더했다. 하지만 아침부터 더워진 날씨는 맥주를 떠올리게 했다. 등원하자마자 맥주 생각에 간절해졌지만 박솔미는 '아침이라' 마음으로만 마시겠다고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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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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