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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10일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지게 된다. 슈퍼 6000을 비롯해 총 5개 클래스에서 102대의 차량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이후 2년만의 나이트 레이스이자 관람객들이 들어올 수 있는 유관중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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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난달 인제스피디움서 진행된 시즌 2차 오피셜 테스트에서도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서주원(로아르 레이싱)이 기록의 기복이 없는 상황에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했다. 서주원은 지난 2019년 치러진 나이트 레이스에서 3위를 차지한 경험이 있는데, 기록까지 잘 나오고 있어 상위권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다. 서주원에 이어 두번째로 빠른 속도를 보여준 정의철 역시 이미 나이트 레이스에서 두차례나 우승한 경험자이기에 역시 우승 후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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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결승전 전날인 9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슈퍼 6000 클래스의 1~3위를 맞혀보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통산 9번째 나이트 레이스이자 2라운드는 9일 오후 예선을 진행한 후 10일 오후 결승을 시작하며, 채널A 플러스와 XtvN, 대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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