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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유리가 연기한 '수경'은 방영 내내 올곧은 성품 및 삶을 개척하는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면모로 당찬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으며, 다양한 인물과 다채롭고 조화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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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권유리는 첫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의 완벽 비주얼은 물론 정확한 딕션, 섬세한 감정 표현, 탁월한 완급 조절 등 극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연기로 '신 사극 여신'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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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는 그동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피고인', '마음의 소리 리부트', '이별유예, 일주일' 등 멜로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최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의 무대 연기 호평에 이어 이번 사극 도전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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