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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선진은 "암 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술 당시, 지인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매니저에게도 알리지 않았고, 심지어 두려운 마음에 수술을 앞두고 유서까지 썼던 안타까운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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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선진은 대시하고 싶은 남자로 송창의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송창의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큰 키와 찢어진 눈매를 보고 이상형으로 생각해왔다고. 남편 또한 이선진이 송창의의 팬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정도라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오는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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