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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준과 김소빈, 남수현은 다른 조원들의 방해에도 놀라운 팀워크를 발휘하며 성공적으로 조별과제 발표를 마무리했고, 비로소 진정한 친구로 거듭났다. 한편 공미주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룸메이트 왕영란의 오랜 친구이자 '아픈 손가락' 남수현이라는 걸 알게 되며 팽팽한 삼각관계를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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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두가 웃고 떠들며 20대다운 에너지를 발산, 축제를 만끽하는 가운데 이들을 둘러싼 '사랑의 작대기'가 계속해서 어긋나는 일이 발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우연하게 남수현을 다시 만난 공미주가 왕영란보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그를 차지할지, 여준 때문에 소꿉친구 김소빈과 멀어져 서운해하는 홍찬기가 어떤 미련 가득한 행동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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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푸른 봄' 제작진은 "캠퍼스에서 맞는 봄의 절정, 그 축제의 현장에서 마냥 신나게 웃고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시청자 분들께도 행복을 전했으면 한다. 또한, 인물들 간 관계와 감정 변화도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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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