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충격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6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3살까지 이렇게 입을지 20대 때는 몰랐지만, 20년을 넘게 입으니까 만나는 사람들도 어색해하지 않네 뭐라도 10년 넘게 하면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노홍철은 "#제주도날아오면늘기분이노홍철 #일과놀이의일치 #잘놀았는데수고했다는얘기들을때꿀 #계획대로늙고있thㅓ #재미없게thㅏ는건죄 #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라는 귀여운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 비행기에서 소지품을 찍은 사진과 함께 자주색 레깅스와 호피무늬 치마를 입은 노홍철의 충격적인 패션이 담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은 현재 JTBC '그림도둑들',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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