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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 때문에 '원조 꼬북좌'로 불리는 하연수는 예능에서 자주 보지 못하는 스타지만,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그는 시청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한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여성 출연자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하연수는 재미는 없는데 계속 보게 되는 '꿀노잼'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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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안 미모'의 장단점을 고백하며 거침 없는 토크를 이어가던 하연수는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던 여진구를 언급하며 "진구에게 미안했다"라고 깜짝 고백한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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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졌던 짠 내 고생담도 공개한다. 하연수는 상경해 배우의 길을 걷기까지 '알바왕'이었다며 데뷔 전 고깃집, 편의점을 포함해 "많은 알바를 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며 쇼핑몰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했던 비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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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연수는 그림 솜씨를 발휘, '금손'의 매력을 자랑한다. '라스' 4MC의 초상화를 준비해온 것. 4MC는 하연수가 준비한 역대급 퀄리티 초상화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그림이 공개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