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가 정현욱 투수코치의 집중관리 속 캐치볼을 소화했다.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워밍업을 마친 몽고메리는 좌측 외야 그라운드에서 공을 던지며 정현욱 투수코치와 소통을 이어갔다.
몽고메리는 4일 창원 NC전에서 가진 데뷔전에서 3이닝 70구 무안타 6K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최고 구속은 147㎞. 단, 4개의 볼넷이 아쉬웠다.
허삼영 감독은 몽고메리에 대해 기대함을 표한 바 있다. "특이한 딜리버리에 타점도 높은 편이다. 넘어오는 순간 손이 보이는 순간이 짧다. 공략하기 쉽지 않은 투수인 것 만큼은 확실한 경쟁력 있는 투수"라고 평가했다.
몽고메리의 합류로 상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의 마운드가 균형을 잡아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현욱 투수코치와 소통을 이어가며 공을 던지는 몽고메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