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 시호가 일본 집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은 마음을 씻어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이런 광대한 경치에 녹아 거나, 방안을 깨끗하게 청소하거나, 둘 중 하나. 휴일을 보내는 법. sunday 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터널 안을 거닐며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야노 시호와 아름다운 경치의 조화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아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깨끗하게 정리된 야노 시호의 일본 집 풍경이 담겼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야노 시호의 집은 거실 통창으로 시티뷰까지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미국 하와이에서 거주하던 추성훈-야노 시호 가족은 최근 일본으로 돌아와 생활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