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 시호가 일본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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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은 마음을 씻어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이런 광대한 경치에 녹아 거나, 방안을 깨끗하게 청소하거나, 둘 중 하나. 휴일을 보내는 법. sunday 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터널 안을 거닐며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야노 시호와 아름다운 경치의 조화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아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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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깨끗하게 정리된 야노 시호의 일본 집 풍경이 담겼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야노 시호의 집은 거실 통창으로 시티뷰까지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미국 하와이에서 거주하던 추성훈-야노 시호 가족은 최근 일본으로 돌아와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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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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