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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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장을 찾아 연습 중인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셔츠에 조끼, 짧은 치마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박지연. 자연스러운 동작은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지며 한폭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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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지연은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서 있는 모습도 게재, 이때 백팩을 착용해 젊은 감각을 자랑하는 등 학생을 떠올리게 하는 박지연의 뒷 모습은 놀라움을 안겼다.
박지연은 12일에도 해당 사진을 SNS에 게재, 이에 개그우먼 허민은 "중학생 아니에요?"라며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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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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