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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하얀 벽을 배경으로 밝게 인사하고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한껏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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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개 열애를 시작한 한예슬은 이후 제기된 사생활 의혹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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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루머까지 속시원하게 밝혀 오히려 응원을 받은 한예슬은 SNS를 통해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있는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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