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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아들 다을을 위해 옥상에 '소다파크'를 개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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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윤진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다을이의 모습도 게재, 훌쩍 큰 다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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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코로나 장기전, 8월 무더위 나 한몸 또 다시 던져 긍정적으로 #소다파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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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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