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옥상에 '소다파크'를 개장했다.
이윤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을이도 온라인이 시작된 지 며칠이 지나고 다음주면 여름방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아들 다을을 위해 옥상에 '소다파크'를 개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탁 트인 옥상에 풀장을 설치하고, 아이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든 이윤진. 이에 아이들은 더운 날씨에 풀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윤진과 소을, 다을이의 귀여움 가득한 표정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또한 이윤진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다을이의 모습도 게재, 훌쩍 큰 다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호텔 수영장 못지 않은 '소다파크'는 아름다운 하늘과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윤진은 "코로나 장기전, 8월 무더위 나 한몸 또 다시 던져 긍정적으로 #소다파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이범수는 소을, 다을 남매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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