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로고가 새겨진 수세미 인증샷이 담겼다. 매매가 40억으로 알려진 90평형 아파트에 거주 중인 김지혜 다운 '플렉스'가 돋보인다. 특히 김지혜는 초고가 명품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수세미를 보며 '살림남' 박준형을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명확한 역할 분담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