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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안을 두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방역 당국은 17일(토) 오전 당 구단 소속 선수들의 동선이 짧게나마 타 구단 선수들과 겹친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구단도 해당 선수들과 면담을 실시했고, 약 8분간 타 구단 선수들과 객실에 함께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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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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