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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S7 FE는 갤럭시 탭 S7+와 동일한 12.4형의 대화면을 적용해 학습 및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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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같은 사용 환경이 필요할 때는 '삼성 덱스(Samsung DeX)'가 유용하다. PC처럼 창을 여러 개 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주 쓰는 앱은 단축키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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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외형은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까지 트렌디한 무광의 파스텔톤 컬러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갤럭시 탭 최초로 적용된 그린 컬러는 Gen-Z(Z세대)들에게 유니크한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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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업(PENUP),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캔바(Canva), 노트쉘프(Noteshelf) 등 태블릿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앱은 갤럭시 탭 S7·S7+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갤럭시 탭 S7 FE는 64GB와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64GB 모델은 LTE 를 지원하고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128GB 모델은 LTE와 5G를 지원하며 미스틱 그린, 미스틱 핑크, 미스틱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