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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청년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좌절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물고기를 잡아 주기 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이들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의 의의를 밝혔다. 이어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학력, 성별, 지역 등 제한 없이 성공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만 갖추면 이번 스마일 프로젝트에 함께 할 수 있으니 많은 청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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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BSK 매장을 운영중인 평촌중앙점 정성엽 사장(25)은 "군 전역 후 1년여간 근무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창업을 고민하게 됐다. 상권 분석 및 점포 선정, 오픈 준비, 개점 후 매출 관리까지 모든 부분에 있어서 본사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은 것과 더불어 제너시스BBQ의 치킨대학의 체계적인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월 1억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단기 목표"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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