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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혀니콤보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빅히트 사옥 투어부터 방탄소년단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즐거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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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번째 콘텐츠가 소속사 사옥 투어였는데 아무래도 작업 공간이 편하게 잘 돼있어서 만족한다. 또 따로 운동하는 공간이 있어 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구내식당도 맛있다. JYP처럼 유기농 식단은 아니고 맛집, 맛도시락 같은 느낌이다. 가격이 2000원 정도로 싸고 맛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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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훈은 새신랑의 기쁨을 마음껏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 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그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었던 시절 아내가 모든 걸 다 해결해줬다. 결혼해보니 행복 지수가 올라간다. 이번에 오랜만에 앨범을 내게 됐는데 이번에는 아내를 생각하며 곡을 쓰게 됐다. 줄곧 이별 얘기를 많이 불렀는데 이번에는 사랑을 오래 간직하겠다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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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