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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에는 본선 1∼8위 선수가 올라간다. 지난 29일 1차 완사 경기에서 291점을 기록한 김민정은 2차 급사 경기에서 293점을 쏘며 합계 584점(평균 9.733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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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사에서 9위를 기록한 김민정은 급사에서 극적인 상승세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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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은 급사 50발로 순위를 정한다. 10.2점 이상을 쏘면 1점, 10.2점 미만을 쏘면 0점을 획득하며 만점은 50점이다. 5발 단위로 경기 호흡을 끊고, 16~20발부터 최하점 선수는 탈락하는 시스템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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