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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텔리가 유로 2020에서 맹활약한 만큼 많은 구단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 사수올로 입장에서는 구단들을 경쟁시켜 최대한 많은 금액의 이적료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다. 현재 아스널은 사수올로에 4000만 유로+알파의 이적료를 제안한 상태다. 유벤투스는 2년 임대와 3000만 유로 의무 영입 조건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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