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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한다. 프리랜서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업무와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 '홈즈'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들은 현재 거주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아파트 매물을 원했으며, 방 3개와 재택근무 공간을 필요로 했다. 또,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들을 위해 도보 10분 이내 학교가 있길 바랐다. 더불어 휴식 가능한 야외 공간 또는 산책로와 공원을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9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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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자신을 맥시멀 리스트라고 고백하며, 쇼파 등받이 위로 짐을 쌓아 둘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현재 그는 전용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테라스에서 두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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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이윤지는 대면형 주방의 장점을 소개한다. 그는 "거실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으면, 언제든지 디렉션을 내릴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찬은 "그게 바로 '잔소리'이다. 설명하는 걸 보니,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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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워킹맘을 위한 새 보금자리 찾기는 1일 밤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