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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5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녹화 현장에는 진아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름답다"라며 그녀의 매력과 미모에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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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씨가 요리 해주신 적은 없냐"는 질문에 진아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연인 남궁민에 자랑을 빼놓지 않았다. 진아름은 "내 생일날 (남궁민이) 미역국을 끓여줬다. 소고기를 넣고 직접 손수 다했다"라고 말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고 한다. 또한 '편스토랑' 식구들이 5년간 사랑을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묻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사랑과 배려"라고 답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느껴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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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요리 능력자 진아름의 '편스토랑' 스페셜MC 활약, 연인 남궁민과의 사랑 넘치는 에피소드는 8월 6일 밤 9시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전 중계 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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