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거 첫 날 신혼부부 분위기를 물씬 내며 오붓한 저녁 식사를 가졌던 두 사람은 다음 날 브런치를 먹으며 '모유 수유' 토크를 이어간다. 이에 이혜영-이지혜-유세윤-정겨운 등 4MC는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라며 찐 반응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그러나 '에너자이저' 아들들이 벌이는 돌발 행동으로 인해 배수진과 최준호는 곧 '현실 육아'의 벽을 느낀다. 떼를 쓰는 아들과의 신경전은 물론, 아이 둘의 식사를 동시에 책임지다가 진땀과 '멘붕'으로 쩔쩔 매는 것. 로맨틱한 사랑을 뛰어넘어, 대환장 '육아 전쟁'을 시작한 '준수 커플'의 동거 라이프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수진X최준호 '준수 커플'의 이야기와 함께 박효정X김재열 '열정 커플', 이아영X추성연 '아추 커플'의 각기 다른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돌싱남녀 8인의 연애X동거 프로젝트로 폭발적인 화제성과 팬덤을 모으고 있는 MBN '돌싱글즈' 6회는 15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