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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는 대사관 사람들을 도와주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이탈리아 대사관 마리오 대사 역을 맡은 엔리코 이안니엘로가 가장 먼저 등장해 관객들에게 반가운 인사말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가디슈'가 개봉해서 성황리에 상영 중이라고 들었고, 정말 멋진 소식이다. 김윤석, 조인성과 함께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고 전하며 '모가디슈' 팀과의 훈훈했던 순간을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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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강대진 참사관과 격렬하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선사했던 소말리아 경찰 칼릴 역의 피터 카와는 "지금 당장 이 아름다운 한국 영화 '모가디슈'를 관람하라! 한국에 있는 나의 모든 형제, 자매들이 영화를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선보이며 '모가디슈'를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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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으로 수도 모가디슈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을 건 탈출을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김소진, 정만식,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 등이 출연했고 '군함도' '베테랑' '베를린' '부당거래'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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