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정재형이 엄정화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이 담겨있다. 꽃과 양초로 꾸며진 이국적인 분위기의 식탁에서 엄정화를 향한 정재형의 두터운 우정이 느껴진다.
Advertisement
정재형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정재형에게 엄정화란?"이라는 질문을 듣고 "묘비에 새겨질 사람이다. 인생을 걸어가는 친구다"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