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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 정시아, 애둘맘? 20대보다 더 청량한 동안 미모...한줌 허리+비율까지 완벽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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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시아가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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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정말 오랜만에 맡는 풀냄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 잠시 휴식 시간에 인증샷을 촬영 중인 정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정시아. 푸르른 하늘과 찰떡인 의상이 더해지며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만들었다. 정시아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윙크를 하는 등 애교 가득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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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시아는 환한 미소로 동안 미모를 자랑, 여기에 허리라인을 살짝 드러난 의상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는 "촬영이지만 기분이 너무 좋았던 날♥"이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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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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