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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god 박준형-전 아나운서 황수경-스타강사 정승제-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언금술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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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이돌 그룹 god의 리더인 박준형은 "이번 연도에 공연을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19로 캔슬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god 데뷔 25주년이 되는 2024년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활동 계획을 밝히고, 지천명 아이돌로서 의지를 불태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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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은 "딸에 대한 사랑 때문에 둘째마저 포기했다"며 딸이 유치원을 다니면서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미래의 사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던 중 울컥하는가 하면, 자타공인 딸 바보다운 찐한 감동의 멘트를 들려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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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에 첫 출연한 황수경은 "2015년 프리 선언 후 6년 동안 '라스' 섭외만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황수경은 오래 기다려온 만큼 모든 질문에 팩트로 맞서는 등 22년 간의 아나운서 생활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리더 박준형이 직접 밝히는 국민 아이돌 그룹 god의 활동계획은 오는 25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