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강미나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강미나. 밤사이 태풍으로 다소 선선해진 날씨에 긴팔 상의에 하얀색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강미나는 성숙미와 소녀미를 동시에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강미나는 KBS 2TV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