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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게스는 올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전 미드필더로 41경기에 출전했다. 첼시, 맨유, 리버풀 등이 니게스 영입 전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몸값이 문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니게스 이적료로 최소 4000만 유로 이상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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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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