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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캐피탈·우리금융저축은행 인수 직후부터 통합거점을 위한 강남사옥을 물색했다. 통합 사옥은 교통의 요지인 테헤란로와 언주로가 교차하는 사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차공간이 넓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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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무공간 업그레이드를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와 대고객 서비스 개선은 물론, 주요 시설물 공동이용에 따른 비용 절감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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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강남사옥 통합이전을 통해 은행·비은행 부문의 시너지와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며,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그룹사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그룹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힘이 되는 금융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신규 편입되는 자회사도 업무 연계성 등을 고려해 강남사옥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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