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해송은 2014년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로 데뷔, 이후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응답하라 1988' '왕이 된 남자' '빅 이슈'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발산해 온 배우다.
Advertisement
YK미디어플러스와의 전속계약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장해송은 군대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루는 밀리터리 스릴러 영화 '수색자'(김민섭 감독, 케이필름 제작)에서 조중위 역을 맡아 오는 10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