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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MC 김용만이 낸시 랭에게 "좋은 인연이 생긴다면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냐"고 묻자 낸시 랭은 "제가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 웨딩드레스, 웨딩 화보 촬영을 한 적이 없다.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결혼식과 웨딩 화보 등을 퍼포먼스로라도 하고 싶다"며 새 출발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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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대한외국인 팀은 '천재 아티스트' 한국인 팀에 대적해 피라미드를 전면 교체했다. K-POP 커버 댄서에서 솔로 가수가 된 알렉사를 시작으로 한국 산에 푹 빠진 에스토니아의 마리엘, '위대한 탄생' 출신 푸니타,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신문사 정치, 사회, 외교 안보팀 에디터 선저이 등 총 5명의 신예 대한외국인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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