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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호평받았던 작품 속 캐릭터를 코믹 콩트를 통해 새롭게 패러디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급이 다른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폭발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한 영화 '내부자들'의 '안상구'로 다시 한번 분한 이병헌은 그의 후배 '신상구'를 연기한 신동엽과 함께 티키타카 케미가 돋보이는 찰떡 호흡을 완성,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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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년만에 쿠팡플레이를 통해 돌아오는 'SNL 코리아'는 크루진부터 코너까지 완벽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시리즈 초반부터 꾸준하게 활약하며 든든한 크루로 오랫동안 합을 맞춰온 정이랑은 탄탄한 내공과 감각적인 코미디 연기로 SNL 코리아'만의 재미와 유머를 더할 것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로써 레전드 크루 신동엽, 정상훈, 안영미, 김민교, 권혁수, 정이랑, 뉴페이스 차청화, 이수지, 김민수, 웬디, 정혁,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까지 완벽한 조합의 크루진을 완성한 SNL 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남다른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매주 사회적 이슈를 위트 있게 풀어내는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새롭고 대담해진 유머를 선보이며 가장 SNL스러운 재미로 시청자들의 웃음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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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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