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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사운즈 포레스트 한 가운데 들어서며, 특히 매장 외부 모습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레이디 D-Lite백의 디자인을 그대로 형상화해 꾸민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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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의 사운즈포레스트는 MZ세대의 인기 명소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부터 신상품을 선보이는 이색 공간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MZ세대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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