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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우리 아들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어도 자신이 하던 일을 중단하지 않았나. 며느리들은 그랬다. 그러므로 아빠의 육아 참여는 의무가 아니라 권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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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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