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생애 첫 홀드왕 타이틀을 노리는 KIA 장현식이 힘찬 투구를 선보이며 경기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와 KT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투수조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로 나선 장현식은 곽정철 코치와 함께 공을 주고 받으며 훈련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장현식은 48경기 1승 3패 1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60로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리드하고 있는 경기에 나오는 장현식은 언터쳐블이다. 후반기에 출전한 10경기에서 눈부신 투구를 선보이며 방어율 제로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19홀드로 삼성 우규민과 함께 홀드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장현식이 과연 생애 첫 홀드왕 타이틀을 따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즐거운 모습으로 훈련에 나선 장현식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