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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러분들의 응원과 정성이 함께 한 뜻깊은 기부인 만큼 더욱 보람 느끼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함께해 주신 모든 구독자 여러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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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지난 7월 "이번 한 달 5개 영상으로 발생되는 채널 수익에 관해서 (소정의) 제작비를 제한 모든 수익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런 조회 수가 쉽게 나올 것 같지는 않아서) 저 혼자가 아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넘치는 결과가 나온 만큼 그 관심과 사랑이 좋은 일로 이어진다면 운동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의미 있고 빛을 발할 거라고 생각됩니다!"라며 기부를 예고한 바 있다. 이후 구독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실제 기부로 이어지도록 약속을 지킨 면모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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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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