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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가맹점 100만개를 돌파한 제로페이는 약 2개월 만에 120만개의 가맹점을 돌파했다. 120만개 가맹점 가운데 연 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이 전체 비중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업종별 가맹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점이 29만7000여개로 가장 많았고, 생활 및 교육업이 23만개, 편의점 및 마트가 10만여개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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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뒤에는 기존 즐겨찾는 가맹점 등록뿐 아니라 '내 가맹점 정보 변경 신청', '보유 모바일 상품권 잔액 조회' 등을 지원하며, 국민지원금 사용처 검색도 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된 모바일 상품권 사용처 검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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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지원금을 통해 발생한 결제 수수료 수익 전액을 소상공인을 위해 환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 사업이 고려되고 있으며, 국민 참여로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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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제로페이 가맹 120만 돌파는 연내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제로페이는 대한민국 핀테크 사업 견인과 공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