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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여진은 더 센 약을 처방해주길 바라는 한지혁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했다. 자신의 고통을 참아내기만 하려하는 한지혁에 애정 어린 말투로 "감정의 힘은 기억보다 강력해요"라며 조언하기도. 이어, "감정에 기억이 휩쓸려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라는 여진의 말은, 기억을 되찾으려 고군분투 하는 한 편 수많은 감정에 혼란스러워 하는 지혁에 충분한 시사점을 던져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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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지윤이 출연하는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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