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왜 이렇게 야해보이지?…옷 입혀야지" by 김준석 기자 2021-09-19 17:46: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19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뿌잉이 왜 야해보이지? 옷 입혀야겠다"라며 마당에서 놀고 있는 반려견 뿌잉이의 모습을 공개했다.특히 성유리의 집은 엄청나게 큰 테라스를 가지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