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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캐주얼룩도 세상 예쁜 39세...♥전진보다 더 셀럽같아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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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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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하늘 너무 이쁘죠? 비행하면서 가장 저에게 힘을 줬던 시간이 쉬는 날 땅에서 이렇게 햇빛 받으면서 있는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햇빛 받으니 너무 좋네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 속 류이서는 시원한 경치가 둘러싼 야외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수수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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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15년 동안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결혼을 앞두고 퇴사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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