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예쁜 다리에 반창고 덕지덕지..“무릎, 그만 아프고 싶다” by 박아람 기자 2021-09-24 14:01: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한채아가 무릎 부상을 당했다.Advertisement한채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무릎 주사 3주차 그만 아프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무릎 주사를 맞은 후 잠시 휴식을 취하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창고 두 개가 붙은 가느다란 다리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