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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호날두가 평범한 동네를 거니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는 점,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영위할 때에도 경호원들과 동행해야 한다는 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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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내가 살던 아파트 건녀편에 호날두가 나타나다니, 굉장하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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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우체국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되지만, 바로 옆에 있는 가게가 써브웨이란 점에 포인트를 잡은 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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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영국은 이 영상을 따와 "역대 최고의 선수(goat) 논쟁은 이 시간부로 끝났다"며 센스있는 댓글을 달았다.
주중 컵대회에서 휴식을 취한 호날두는 25일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출격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