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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산 낙지를 장난감 갖고 놀듯 맨손으로 덥석 잡고 노는 서효림 딸 조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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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영상과 함께 "조이야! 엄마는 못 만지는데.. 그거 엄마가 먹을 건데..너의 촉감 놀이도 중요하지만 나는 먹어야 하는데 ㅋㅋㅋㅋ"라며 "낙지 기절 사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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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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