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FC 포르투를 대파했다.
리버풀은 28일 오후(현지시각) 포르투갈 포르투 스타디오 드라강에서 열린 FC포르투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B조 2차전에서 5대1로 승리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2골을 집어넣으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리버풀은 전반 18분 첫 골을 만들어냈다. 커티스 존스가 왼쪽 측면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가 펀칭했다. 이를 살라가 달려들어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살라의 패스를 받은 헨더슨이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진에게 막혔다. 리버풀은 전반 42분 헨더슨이 다시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에게 걸렸다.
2분 뒤 리버풀이 추가골을 넣었다. 오른쪽 측면으로 패스를 넣었다. 밀너가 볼을 잡았다.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로 볼이 흘렀다. 이를 마네가 달려들어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에도 리버풀의 파상공세가 펼쳐졌다. 후반 14분 또 한 골을 추가했다. 살라였다. 중원에서 존스가 볼을 낚아챘다. 그리고 패스, 살라가 그대로 슈팅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3-0으로 앞서자 리버풀은 선수 교체를 통해 체력 안배에 돌입했다. 후반 22분 살라와 밀너, 마네는 빼고 고메스와 피르미누, 미나미노를 투입했다.
포르투는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30분이었다. 측면에서 크로슬르 올렸다. 문전 앞에서 달려들던 타레미가 헤더로 해결했다. 한 골을 따라붙었다.
그러자 리버풀은 후반 32분 다시 한 골을 달아났다. 존스의 패스를 받은 피르미누가 코스타 골키퍼 나온 것을 보고 그대로 슈팅했다. 코스타 골키퍼가 뒤늦게 따라갔지만 골라인을 넘어가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리버풀은 후반 38분 다시 한 골을 더 넣었다. 존스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문전 앞으로 향했다. 이를 잡은 피르미누가 골로 연결했다. VAR을 통해 오프사이드 여부를 지켜봤다. 결국 골로 인정됐다.
남은 시간 리버풀은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조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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