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디나모 키예프에 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키예프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E조 2차전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일방적으로 공세를 펼쳤다. 전반 10분 선제골을 만들었다. 오른쪽에거 코너킥을 올렸다. 시도르추크의 팔에 맞았다.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가 골로 연결했다. 전반 27분 바이에른 뮌헨이 추가골을 넣었다. 뮐러가 패스를 찔렀다. 레반도프스키가 잡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들어서도 바이에른 뮌헨의 공세가 이어졌다. 후반 22분 세번째 골을 넣었다. 그나브리가 전진드리블 후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28분 뮐러의 패스를 자네가 잡고 슈팅, 골을 넣었다. 후반 41분 바이에른 뮌헨은 한 골을 더 넣었다. 파바르의 크로스를 추포 모팅이 헤더를 시도, 골을 만들었다. 5대0 대승의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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