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울산 현대가 대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울산은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 FC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울산은 승점 64점으로 이날 강원을 1대0으로 누른 전북과의 간격을 1점 차로 유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쾌조의 스타트였다. 전분 7분, 수원 골키퍼 유 현의 실책이 나왔다. 백패스를 잡아 간접 프리킥이 선언됐다. 울산은 바코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 선제골을 터뜨렸다.
수원 FC는 라스와 이영재를 투입하면서 공격적 라인업으로 나섰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울산은 후반 5분 이동경의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얻었고, 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윤일록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힌 뒤 이동준이 가볍게 밀어넣으며 경기를 끝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이하늘 곱창집 또 경찰 등장..“현장 확인한 뒤 철수. 오해로 인한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