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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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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한 장인섭은 흡인력 있는 연기로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영화 '불한당', '더 폰', '끝까지 간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고, MBC '투깝스'와 SBS '미세스 캅',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강렬한 임팩트의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KBS2 '저스티스'와 OCN '루갈'에서는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근 개봉했던 영화 '액션히어로'에서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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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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